약사공론

경남

2017.09.19 (화)

한국여약사회, 필리핀 빈민·코피노 아동 '엄마됐다'

5일간 '제5회 아시아 건강캠페인' 전개

산타로사시 칼루란 체육관에서 약 600여명의 빈민층 어린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여약사회 봉사단원들.

말라본시티 빈민층지역 주민센터에서 생필품, 의약품, 건강식품 나눔행사와 실시하고 있는 봉사단원.


여약사들이 5일간 필리핀 빈민과 코피노들의 엄마가 됐다.

한국여약사회(회장 김성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와 산타로사에서 '제5회 아시아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약사들은 생필품과 의약품, 건강식품 등을 나눠줬으며 건강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정기후원중인 코피노 가족에게는 장학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한 핏줄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과 일동제약, 한미약품, 온누리약국복지회가 후원했다.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코피노 아동들과 함께 '엄마 손은 약손'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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