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7.07.24 (월)

도봉강북, "원로선배님 감사드립니다"


서울지부 도봉강북분회(분회장 최귀옥)는 지난 18일 가정의달을 맞아 선배회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70세 이상 원로 선배회원과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집행부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 담당 오혜라 부분회장은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선배회원들에게 달아주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분회는 특히 50여년 동안 약국을 운영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서정수 약사(정수약국)와 원귀만 약사(새시민약국)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귀옥 분회장은 이날 “선배약사들이 쌓아 온 훌륭한 전통 속에 그 뜻을 이어받아 그 가르침대로 약사직능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시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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