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8.12.19 (수)

예스킨

새물결 '선거 읽어주는 약사들'…'정책비교·후보검증' 한번에

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가 선거 특집 팟캐스트 '선거 읽어주는 약사들'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3편은 '특집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물결약사회는 오늘(30일)과 내일(12월1일)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비교와 후보검증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집편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거 읽어주는 약사들은 회원들이 대한약사회장 선거 흐름을 알기 쉽도록 선거판 분석과 뉴스 해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유창식 회장은 "마지막 여론 조사 결과 김대업 후보가 앞선 결과로 인해 김대업 후보 측은 대세론을 굳히려 하며, 최광훈 후보는 표심을 자극하려 하고 있다"며 예년보다 길어진 선거운동기간과 최 후보가 김 후보를 역전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얘기를 나눴다.

또한 온라인 투표 신청율이 생각보다 낮은 부분과 전체 투표율에 미칠 영향, 선거기간이 늘어남에 따른 비용 증대, 회원 무관심 등에 대해 얘기했다.

새물결은 또 두 후보의 공약 중 편의점 상비약, 한약사에 대한 대응, 법인약국, 조제수가 정책 등을 비교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공약 차별성이 떨어지고 비슷해지는 면이 있음을 지적했다.

때문에 공약만으로 후보를 선택하기에는 충분치 않고 후보의 도덕성, 신뢰감, 과거 행적 등을 함께 고려해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물결약사회 측은 "특집편은 두 차례에 나눠 게시될 예정이며, 유튜브와 새물결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약공덧글
김 약사 2018-11-30 16:16:44  edit del
완전히 썩어빠진 대약!

이번에는 완전히 갈아엎어야 됩니다.
썩어도 너무 썩었다. 도대체 어디까지 썩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는구나!

약사공론이 아무리 대약 기관지이지만, 그래도 언론사인데
언론사 정찬헌 전무까지 부정선거판에 뛰어들 수 있단 말입니까?
(약사공론, 메디파나뉴스, 2018.11.29.)

어떻게 "김성철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장이 양덕숙 후보 저서의 구입 또는 우편배송비로 연구소 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약사공론, 2018.11.30.)

이러한 금권선거, 부정선거는 역대 약사회 사상 초유의 부정선거의 막장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대약이 이런 꼴이니 그동안 무슨 일이 제대로 될 수가 있었겠습니까?

근데 대약회장 조찬휘 중대, 최광훈 후보 중대, 약사공론 사장 장재인도 중대?

아하! 김광훈 후보가 누구 빽 믿고 안하무인 불법선거 자행하나 했어요!
이러니까 중대 공화국 이런 얘기가 나오는군요!!!
김 약사 2018-11-30 16:16:58  edit del
부정선거의 달인! 최광훈 후보

11/13일 : 최광훈 후보, 허위사실 유포, 비방, 혼탁선거로 경고처분
11/24일 : 최광훈 후보 조근식 선대본부장, 부정선거로 경고처분
11/30일 : 최광훈 후보,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략으로 경고처분
11/30일 : 최광훈 후보 조선남 선대본부장, 부정선거로 경고처분
11/30일 :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 부정선거로 경고 및 형사고발
11/30일 : 안산 모 약국약사,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법 위반 형사고발
11/30일 :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장 김성철, 업무상 배임 또는 횡령 형사고발 추진
(서울시약 Y후보는 모르쇠로!)

이게 뭡니까? 나이값도 못하고...
좀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나이어린 후배는 무슨 죄? 못된 선배가 시킨대로 한 죄?
김 약사 2018-11-30 16:17:09  edit del
오리발은 달인 수준, 내공이 대단해요!

◎ 최 후보는 "이번 중앙선관위 경고 결정에 대해 만약 자신의 주장이 허위라면 후보직에서 사퇴할 용의도 있다."고 밝혔다. (약사공론, 2018.11.13.)

◎ 양 후보는 “김성철 소장이 본인의 홍보용 책자를 발송한 것은 김 소장과 출판사 판단에 따른 것이고 본인의 홍보용 책값 문제 역시 그들 사이에 이뤄진 일로 본인은 일체 관여한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보건뉴스, 2018.11.30.)

◎ 최광훈 후보 = 떡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떡 하나 딱 사서 그 분한테만 딱 준 것이다. 선거법에 위반된다면 딱 사과드리겠다. (데일리팜, 2015.11.15.)

◎ 양 후보는 “심의를 받지 못한 상태로 게재되어 삭제지시 받고도 즉시 삭제가 불가능 했던 이유도 언론 매체의 사정에 의한 것인데 경고처분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보건뉴스, 2018.11.30.)

◎ 최광훈 대약 부회장 시절 약사회를 보면 코디미 같아요. 캐비넷에 2850만원이 현찰로 8개월간 보관돼 있었다고 하고, 회관 재건축 가계약금 7000만원을 계좌이체도 아닌 현찰로 갚았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죠. 회관 재건축 운영권 판매 1억원도, 연수교육비 2850만원도 개인적으로 전혀 손대지 않았다고는 하는데 (데일리팜, 데스크시선 2017.7.10.)

어떻게 이렇게도 오리발이 능수능란한지....쯥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김 약사 2018-11-30 21:42:46  edit del
진화하는 오리발 버전! 중대 광후니! 대단해요.

(오리발 1) 최광훈 = 떡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떡 하나 딱 사서 그 분한테만 딱 준 것이다. 선거법에 위반된다면 딱 사과드리겠다. (데일리팜, 2015.11.15.)

(오리발 2) 최광훈 대약 부회장 시절 약사회를 보면 코디미 같아요. 캐비넷에 2850만원이 현찰로 8개월간 보관돼 있었다고 하고, 회관 재건축 가계약금 7000만원을 계좌이체도 아닌 현찰로 갚았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죠. 회관 재건축 운영권 판매 1억원도, 연수교육비 2850만원도 개인적으로 전혀 손대지 않았다고는 하는데 (데일리팜, 데스크시선 2017.7.10.)

(오리발 3) 최광훈 후보는 "이번 중앙선관위 경고에 대해 자신주장이 허위라면 후보사퇴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약사공론, 2018.11.13.)

(오리발 4) 양 후보는 “심의를 받지 못했고, 언론 매체에서 삭제하지 못한 것인데 경고처분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반발했다. (보건뉴스, 2018.11.30.)

(오리발 5) 양 후보는 “김성철 소장과 출판사 판단으로 본인의 홍보용 책을 구입하여 발송한 것으로 본인은 일체 관여한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보건뉴스, 2018.11.30.)

(오리발 6) 최광훈 후보는 2번 경고로 선대본부 뒤로 몸을 숨긴 뒤 최광훈이 정한 답 대로 말하지 않으면 “후보 자진사퇴를 요구할 것”이라고 주장(보건뉴스, 2018.11.30.)

광후니 오리발 버전의 진화 모습과 다윈의 진화론, 용불용설의 비교 평가하시오. 다음 시간까지 과제입니다.

(오리발 버전 1) 사과드린다. (2015.11.15.)
(오리발 버전 2) 후보사퇴 용의있다. (2018.11.13.)
(오리발 버전 3) 후보사퇴 네가 해라! (2018.11.30.)

어떻게 이렇게도 오리발이 능수능란한지....쯥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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