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한국약사문학상공모전

2019.03.20 (수)

김승희 의원, 이의경 처장 사외이사·연구용역 제기

JW중외·유유제약 등 논란업체 사외이사, 대규모 연구용역 지적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이 이의경 신임 식약처장이 문제가 있는 제약사의 사외이사로 근무했고 제약사로부터 연구를 의뢰받았던 것에 입장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이 처장이 사외이사로 근무했던 JW중외제약이 리베이트 혐의를 받고 있고 유유제약은 행정처분을 받았으며 제약사들로부터 수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연구용역을 수행한 사실 등을 언급하며 식약처장으로서의 각오 등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이의경 처장은 “과거에 신약 가치평가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해 식약처와 무관했다. 처장 취임 이후 식약처의 중립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7589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