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9.04.24 (수)

우황청심원

약업인선교회, 의약발전 위한 선행 사업 발굴 나선다

영적 사업 도모에도 노력 경주 다짐


약업인선교회(회장 한상부)는 지난 12~13일 강원도 홍천에서 수련회를 갖고 회원간 단합과 의약 발전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수련회에서 한상부 회장은 "1992년 도매 약업인들의 모임인 도약선교회로 발족 후 2018년 약업인들의 모임인 약업인선교회로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는 만큼 이제는 활동 범위를 확대, 약업인들간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사업은 물론 의약 발전과 나눔을 포함한 선행사업도 개발,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특히 이날 수련회에서는 제약, 유통, 홍보 등의 일을 하고 있는 구성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 활동에 참여해 세상에 빛과 소금된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역을 위한 영적사업을 도모하는데 노력을 경주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수련회는 부부 동반으로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이자 서울미술관 설립자의 문화 강좌와 최승관 프라임여성병원 원장의 건강강좌, 여의도순복음평화교회 김성호 담임목사의 비전나눔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약업인선교회는 매달 둘째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월례예배를 하고 있으며 팜월드, 아세아약품, 리드팜, 제이씨헬스케어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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