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9.04.24 (수)

우황청심원

미래지향적인 신약 개발 전략 토대 구축 기대

한국약제학회,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약제학회(회장 이범진)는 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250여명의 각계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iologics and Novel Drug Delivery Systems’라는 주제로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윤채옥 교수의 ‘New insight into the cancer-targeted gene therapy using oncolytic adenovirus’,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상택 교수의 ‘Engineering antibody for improved therapeutic efficacy and prolonged serum half-life’ 및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주진명 교수의 ‘Targeted delivery and tracking of in vivo therapeutics using biodegradable silicon nanoparticles’를 주제로 강연이 시작됐다.

또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박진우 교수의 ‘Development of transporter-mediated oral drug delivery systems for metronomic chemotherapy’,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김동욱 교수의 ‘Pharmaceutical applications of 3D printing technology coupled with hot melt extrusion’,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 김태환 교수의 ‘Novel extended in vitro-in vivo correlation model: interlink formulation compositions with dissolution and in vivo pharmacokinetics’,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천권 교수의 ‘Enhancing cancer immunotherapy using biomaterials’,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박태은 교수의 ‘How to mimic and overcome blood brain barrier?’ 및 (주)셀리버리 조대웅 박사의 ‘New paradigm of BBB penetrating technology: 「Therapeutic 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라는 주제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범진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항체, 유전자 및 관련 생물의약품 개발 분야와 다양한 약제학적 제제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신약 개발 전략의 토대를 구축하고 새로운 개발 전략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하였으므로 최신의 약제학적 신기술과 원리를 이해하고 토론하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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