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경남

2017.09.21 (목)

약국 건강보험 보장률...65.0%인 '85세 이상' 최고

본인부담률 '6~18세', 비급여본인부담률 '19~44세' 높아

약국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85세 이상'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건보공단이 연구 발표한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와 같았다.

2015년 기준 약국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85세 이상'은 65.0%였으며 '75~84세'가 64.9%, '0~5세' 63.4%, '65~74세' 62.6% 순이었다.

이어 '45~64세'가 49.2%, '6~18세' 47.4%, '19~44세' 43.0%였다.


법정본인부담률에서는 '6~18세'가 24.6%로 최고였으며 '85세 이상'이 23.4%, '75~84세' 22.2% 순이었다.

비급여본인부담률은 최저보장률을 나타낸 '19~44세'가 36.5%로 가장 높았다.

'45~64세' 29.2%, '6~18세' 28.0%로 20%대를 넘었으며 여타 연령대는 10%대였다.

한편 성별로 보면 남성은 '75~84세'의 건강보험보장률이, 여성은 '85세 이상'이 65.0%로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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