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회헬스케어정책포럼

2018.11.20 (화)

예스킨

편의점 안전상비약 '반대민원', 하루만에 6000건 돌파

약사뿐 아니라 약대생, 일반인도 동참…"1만 촛불민원까지 투쟁"

정부의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 확대와 관련한 반대민원이 줄을 이었다.

16일 자정을 시작으로 한 민원이 첫날에만 6000명 이상이 동참하는 등 상비약 확대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날 민원투쟁에 참여한 이들은 16일 오후 5시48분 기준 6380명이다.

민원에는 4863명의 약사뿐만 아니라 1153명의 약학대학생, 363명의 일반국민들도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복지부 역시 이날 팩스 등이 연달아 도착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약준모 관계자는 "1만 촛불민원이 이뤄질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며 "많은 약사, 약대생 등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17일)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와 기자회견을 열고 더 많은 동참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약공덧글
이미 만건넘었습니다 2017-11-17 10:55:55   61.80.225.154  edit del
이미 만건 넘었습니다
대체 대약은 뭐합니까? 대약 회비 납부 거부합니다
약준모에 후원합니다
약사 2017-11-17 11:53:31   39.7.59.106  edit del
이정도면 일부러 방관하는거 아닌가요? 약준모가 대약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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