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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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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아로나민 일반약 매출 1위...우루사·케토톱 급상승

상위 10위권 제품 분석...이모튼·임팩타민 신규 진입 '눈길'

비타민 영양제인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이 지난해 일반의약품 매출 1위에 올랐다.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의약품 시장조사기업인 아이큐비아(전 IMS헬스)에 따르면, 아로나민 시리즈(골드, 씨플러스, 실버, 아이, 이엑스)의 지난해 매출이 67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매출 605억원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2위 제품은 동국제약의 잇몸약 인사돌이 401억원, 3위는 광동제약의 광동우황청심원(345억원)이 차지했다.

일반약 매출 상위 10위 제품으로는 대웅제약 우루사, 한독 케토톱, 동화약품 활명수, 동아제약 판피린,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 등이다.

종근당의 잇몸약 이모튼(256억원)과 대웅제약 비타민제 임팩타민(235억원)은 10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특히 우루사는 전년 268억원에서 315억원으로, 케토톱도 전년 260억원에서 307억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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