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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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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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출신 단체장∙광역∙기초의원 16명 최종 당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마감 집계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약사 16명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에 최종 당선됐다.

선출과 비례대표로 도전한 총 인원이 26명으로, 60% 가량이 당선권에 들었다.

지난 2014년 당선된 20명에 비해 그 수는 줄었지만 기초단체장 1명이 늘고 상당수 후보자들이 선거를 통해 선출됐다는 점은 나름의 의미를 갖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 개표마감 집계를 보면, 기초단체장은 부산 북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가, 자유한국당 류규하 후보가 대구 중구청장에, 무소속 엄태항 후보가 경북 봉화군수에 당선됐다.

광역의회 의원은 김경우(서울) 권영희(서울_비례), 김미숙(경기), 이애형(경기_비례), 유성수(전남), 김지수(경남), 이옥선(경남), 윤성미(경남_비례) 등 8명이다.

기초의회 의원은 김필여(안양), 이혜련(수원), 엄승열(영월), 최미경(서울 강북_비례), 공영애(화성_비례), 등 5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28살의 젊은 나이로 서울시의원에 도전했던 정의당 정혜연 후보는 정당득표율이 부족해 비례대표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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