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회헬스케어정책포럼

2018.11.20 (화)

예스킨

약국 없는데, 줄었네...전남 함평군-완도군 감소세 '극명'

지난 한해 전남지역 약국 전반적 위축...무안군은 '맑음'

'지역내 약국이 많지 않은데 또.'

전남지역은 여타 지역과 달리 지난해 약국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에 신고된 전남지역 약국 현황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전남 전체에 821곳의 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동월 824곳에 비해 3곳이 줄었다. -0.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함평군과 완도군, 곡성군이 그 감소세를 두드러졌다.

함평군의 경우 16곳으로 전년동월 18곳에 비해 2곳이 문을 닫아 -11.1%의 증가율을 보였다. 전남에서 가장 높은 하향세를 기록했다.

이어 완도군은 21곳으로 전년동월 23곳에 비해 역시 2곳이 줄어 -8.7%를, 곡성군은 13곳으로 전년동월 14곳에 비해 1곳이 빠졌다. -7.1%였다.

아울러 장성군과 영광군, 해남군, 광양시, 목포시도 주춤세를 그렸다.

장성군은 17곳으로 전년동월 18곳에 비해 1곳이, 영광군도 28곳으로 전년동월 29곳에 비해 역시 1곳이 감소했다. 해남군도 35곳서 34곳으로, 광양시도 49곳서 48곳으로, 목포시는 118곳서 117곳으로 각각 1곳씩 숫자를 줄였다.


반면 무안군의 경우 36곳으로 전년동월 34곳에 비해 2곳이 늘어 5.9%의 증가율을 찍었다.

여수시도 124곳서 126곳으로 2곳이 늘어나 1.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화순군은 27곳서 28곳으로, 나주시는 47곳서 48곳으로, 순천시는 117곳서 118곳으로 각각 1곳씩 늘어난 수치를 나타냈다.

강진군과 고흥군, 구례군, 담양군, 보성군, 신안군, 영암군, 장흥군, 진도군은 전년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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