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8.12.19 (수)

예스킨

복지부 "금연치료제 온라인 중고거래 실태파악 할 것"

10일 국감서 김승희 의원 지적에 답변

복지부가 온라인에서 중고 거래되고 있는 챔픽스 등 금연치료제 및 보조제에 대한 실태파악에 나선다.

앞서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10일 국감에서 금연치료제 ‘챔픽스’를 정부 금연치료사업을 통해 처방받은 후 이를 온라인에서 중고거래하는 불법 사례가 적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이같은 금연치료제·보조제의 불법거래와 함께 허술한 흡연검사로 인해 국가금연지원사업의 예산이 새고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능후 장관은 “일부에서 그런 일이 있는 것 같다”며 “자세한 실태를 파악한 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서면을 통해 구체적인 실태와 대책에 대해 답변할 것”을 요청했다.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4395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타이레놀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