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예스킨부산

2018.10.19 (금)

예스킨

박능후 장관 "의사·한의사 서로 이해 높이면 일원화 가능"

오제세 의원 "두 작능단체 갈등에 국가·국민 부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간이 의사와 한의사가 서로의 이해를 높이면 일원화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이 11일 국정감사에서 의사와 한의사의 갈등 양상에 대한 질의에서 나왔다.

오 의원은 "의사와 한의사를 구별하는 나라는 어디인가. 의사와 한의사 갈등 있는 나라 잘 없다. 그 원인과 방지책은 무엇인가. 두 직능의 갈등에 국가와 국민의 부담이 크다. 갈등을 없애기 위한 단일화 추진되다 주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장관은 "장관 중국, 일본, 대만 등에 한의사 있지만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직능간의 갈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의한정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일원화 합의서가 작성됐지만 각 단체 회원 추인과정에서 부결됐다. 하지만 이전보더 진보된 것으로 상대 직능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늘리면 합의문이 추인 가능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약공덧글
환자의 삶의질 2018-10-11 11:23:25  edit del
의사들 수구기득권 내려 놓아야되요
지금 의사들 의료 독점은 21세기 시대 흐름이 아니죠
무엇보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참된 의료인들이 많아야
의료발전도 기대할수 있을것 같아요
유능한 한의사들 지금처럼 손발묶어 의료발전 후퇴 시키지 말고
1차의료 영역에서 큰 역활해 환자의 삶의질 조금이라도 높일 생각한다면
세계시장에서도 한국의 의료시스템 높이 평가 하게되죠
과거 복지부는 수구기득권 눈치보기에 바쁘다보니 ㅠ
지금의 복지부는 오로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좋은 정책 펼처주세요
양심선언 2018-10-11 14:50:58  edit del
의료단일화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없는한 100년이 걸림
코메디 2018-10-12 09:42:42  edit del
약사 한약사 나뉜 나라도 없다 ㅋ 참 희안한 나라 그러니 허구헌날 밥그릇 싸움만 ㅋ 일본의 반에 반이라도 따라갔으면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7586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태극제약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