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회헬스케어정책포럼

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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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장 선거 최병원 예비후보로 등록

[2018 대한약사회 선거] "변화와 개혁의 인천.. 한번더"


최병원 인천지부장은 지난 7일 사무국에서 인천지부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최병원 예비후보는 “지부의 변화와 개혁은 3년 전 이미 시작됐다”며 “3년 전 단독으로 경선 없이 지부장이 됨으로써 화합과 대통합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연수교육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강좌와 학회가 연계된 학술제로 바꾸었다. 매월 발행하는 회보에 집행부 회무와 회의록을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회무가 시작됐다”며 “정책위원회와 정책지원단을 통해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현안에 대한 성명서 발표와 궐기대회 개최 등 발 빠르게 약사회 입장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 해 지방선거 때는 지부에서 제안한 공공심야약국 도입과 인천의료원·관내 보건소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방문약료제도 도입, 편의점 상비의약품 관리, 약무직 채용 확대 등이 후보자의 공약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또한 “2차례의 인천여성건강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약사상을 심어줬으며 약국에서의 복약상담을 강화하고 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고자 지부 단위 전국 최초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타가 출범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부평구와 미추홀구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부회관 운영과 관리도 언급했다.

“비만 오면 줄줄 새는 회관을 회관보수TF팀을 구성해 특수코팅공법으로 시공해 방수는 물론 외벽에 부착한 타일 탈락으로 인한 위험까지 해결했다. 주안3구역이 재개발됨에 따라 회관 이전은 현재 진행 중이며,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시게 될 것이다.”

끝으로 “인천지부의 변화와 개혁은 3년 전에 이미 시작됐고 현재 진행되고 있다. 한 번 더 인천지부장이 된다면 오직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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