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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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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상임감사 신청 마감...누가 될까 '아직 오리무중'

7일까지 접수..."성격한 외부인사...한자릿수 신청했다"

심평원의 새로운 상임감사에 누가 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어떤 인사가 될지는 아직 안개속이다.

심평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상임감사를 공모했다.

신청서를 제출한 인원은 10명 이내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상임감사의 경우 기재부와 대통령의 결제를 받아야 하는 만큼 내부인사보다는 기존의 경우처럼 외부인사가 채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심평원 관계자는 "성격상 외부에 접수상황을 공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적지않은 인사가 상임감사를 원하고 있고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임감사 공모는 사실상 문재인정부 출범 후 첫 상임감사라는 점에서 여권 인사가 될 가능성을 높은 편이다. 그동안 주로 약사출신 인사가 감사로 임명된 사례가 많음에 따라 약계가 주목하고 있다.

앞서 전임 조재국 감사는 지난해 2월 취임후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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