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9.01.17 (목)

타이레놀

관악분회, 2018년도 결산감사 진행

감사들, 지역주민과 소통 노력 치하


서울지부 관악분회(분회장 전웅철)는 지난 10일 분회 회관에서 2018년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전웅철 분회장은 여약사위원회 활동, 123회 진행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27곳의 약국이 참여한 세이프 약국 사업, 총회시 회원들에게 나눠줄 소식지 ‘함께’ 등 각 위원회의 여러 활동들과 회계 보고를 했다.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사업추진내역과 일반회계, 특별회계 등 전반에 대해 감사를 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1년에 123회 진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평가한 뒤 "2018년 예산과 결산이 잘 됐고 지난 6년 동안 집행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타분회의 모범이 됐다"고 감사말을 전했다.

감사들은 또 "총회에서 선출된 새로운 분회장에게 인수인계를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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