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9.01.17 (목)

타이레놀

[총회=서울 영등포] 이종옥 신임 회장 “사랑하고 소통하겠다”

2018년도 결산·2019년도 예산 1억 2790만원 승인


서울지부 영등포분회는 12일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집행부를 선출하고 예산과 결산을 승인했다.

신용종 분회장(왼쪽 사진)은 인사말에서 “영등포분회는 변화하는 정세와 약업 환경속에 변함없이 회무를 충실히 해왔다. 임원과 사무국은 본연의 임무를 되새기며 실천하고자 노력했다”며 “영등포분회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한결같은 사랑과 지지를 새 집행부에도 계속 보내달라”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 안건은 △2018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 △총회 의장 및 부의장 선출 △임원선거에 관한 건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추천의 건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 건△2019년도 사업계획안·예산안 심의건 △건의사항 △기타 등이었다.

총회는 감사보고와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 의장은 신용종 직전 분회장을 선출했으며 부의장은 의장에게 위임했다. 신임 분회장으로는 단독 입후보한 이종옥 직전 총무부분회장을 선출하고 집행부 구성은 신임 분회장에게 위임했다. 감사는 이상일·박기선 약사를 선출했다.

이종옥 신임 분회장(오른쪽 사진)은 “먼저 회원들을 사랑하겠다. 다음으로는 회원에게 봉사하겟다. 회원도 함께 해달라. 그 다음은 소통이다. 소통에 앞장서겠다. 회원 여러분도 동참해달라. 약권수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년도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추천과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은 현 회장과 의장에게 위임했다.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1억 2790만원의 예산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윤쥰용 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수상자>
△서울지부장 표창: 곽명애(영등포21세기 약국), 정현희(팜약국)
△영등포분회 표창: 김경희(수정약국), 김성희(수약국), 신동호(건강온누리약국), 이종남(윤중약국), 유숙박(신화요양병원)
△영등포구청장 표창장: 김영 신(한마음국회약국), 성대영(장수약국), 손희정(경도약국), 이진옥(후생약국), 이창주(정성온누리약국)
△영등포분회장 감사장: 권도훈(동성제약), 정지훈(일동제약)
덧글작성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 5436 입력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비판텐

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 대한약사회관 3층   Tel : (02)581-1301   Fax : (02)583-7035    kpanews1@naver.com
Copyright (c) 2004 kpanews.com All rights reserved.

대한약사회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