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한국약사문학상공모전

2019.03.20 (수)

대한약사회 김대업 집행부 회무 시작

첫 출근 후 제39대 집행부 임직원 상견례 가져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1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출근하여 제39대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회무를 시작했다.

김대업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상견례 자리를 갖고 대한약사회장에 임하는 각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대업 회장은 “대한약사회 사무처 직원들의 업무 능력이 지금도 타 보건의료협회 중 최고라 평가하지만, 업무 범위와 능력이 더욱 극대화돼야 한다”며, ”약학정보원, 의약품정책연구소 등 유관기관들과 적극적인 업무협의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임원에 대한 예우에 신경쓰는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직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대한약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회원민원과 관련한 효율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안팎의 의견을 고려하여, 이에 대한 대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상견례에는 김동근‧박승현‧박인춘‧엄태순‧이원일‧이진희‧좌석훈 부회장(가나다 순)을 비롯해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 김준수 총무이사 및 재무담당, 이광민 홍보이사, 김대진 정책이사, 최종수 약학정보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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