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공론

2019.04.24 (수)

우황청심원

병원약사, 어디에 많나?...서울지역 38.4% 차지

지난해 기준 병원약사회 회원 3883명 중 1491명

병원약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바로 대형병원이 몰려있는 서울지역이다.

병원약사회 회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회원이 3883명으로 이중 서울지역이 1491명으로 38.4%의 비중을 차지했다.

인천경기까지 포함하면 전체의 60.8%가 수도권에 있었다.

인천경기는 22.4%인 868명이었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지역에 543명이 있어 14.0%를 기록했으며 대구경북 288명으로 7.4%, 대전충청 285명 7.3%, 광주전남 199명으로 5.1% 순이었다.

이밖에 전북 104명 2.7%, 강원 80명 2.1%, 제주 25명으로 0.6%였다.

한편 연도별 전체 병원약사회 회원수를 보면 1983명 523명, 1999년 2231명으로 증가한 후 분업 직후 2002년 1496명으로 급감했다. 2010년 2658명, 2018년 3883명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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