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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개국약사에 도움되는 '경영약학' 출간 [2018-08-09]
약대생과 개국약사에게 도움이 되는 '경영약학'에 대한 책이 출간됐다. 경영약학연구회(회장 문홍섭 목포약대 교수)이 출간한 경영약학은약료경영과 약료마케팅, 약료인적자원관리, 약료고객관리, 약료물류관리, 약료재무관리, 약료경영전략 등 전반에 대한 내용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책은 크게 1장 경영약학, 2장 고객과 소비자행동, 3장 인적자원관리, 4장 마케팅, 5장 회계와 재무관리, 6장 구매 및 재고관리와 품질관리, 7장 경영전략으로 나뉘어져 있다. ..
천연물약품 백과 [2018-07-16]
최근 국민들의 문화생활이 여유를 갖게 됨으로써 자신들의 건강에 많은 관심을 끌게 됐다. 특히 우리 민족은 유교 사상의 영향으로 세계의 어느 민족보다 건강과 약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지식을 갖고 있다. 서양의 약품 남용과 더불어 부작용이 많이 나타나므로 비교적 부작용이 적은 천연약물(생약)이 각광을 받게 됐다. 우리나라뿐 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인류의 자연귀화(自然歸化)의 사상이 근본이 돼 생약(한약)은 우리들과 더욱 친숙하게 됐다. 녹용(鹿茸..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 [2018-07-09]
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오십견 재활 연구소 박성진 소장이 어깨 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지침서로 정리한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 책자를 펴냈다. ▲어깨 통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깨 통증 정확히 알고 완치하자 ▲어깨 재활운동의 모든 것 ▲좋은 습관이 명품 어깨를 만든다 총 4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철저히 환지 중심으로 쓰였으며 내용이 쉽고 진단이나 치료가 구체적이다 또 진단과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환자 입장에서 이해할..
과학적 근거의 표준한약처방 2018 [2018-06-18]
의약품은 의학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여, 법적으로 일정한 규격으로 생산· 유통 과정을 거쳐야한다. 현재 ‘한약’은 의약품의 모든 조건이 완비안된 상태이지만, 환자에게 투여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같은 전통한약을 사용하여 온 한국, 중국, 일본 정부가 의약품인 한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제하는 정책을 유지함으로써, 가능케 된 상황이다. 이러한 정책이 한국의 의사, 한의사, 약사, 한약사 계층에서 ‘한약’을 이야기할 때, 매우 뜨거운 화젯거리..
순천대 박종철 교수, '한국의 약초' 저서 [2018-06-18]
전남 국립순천대학교 박종철(64, 한약자원개발학과)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인하고 동의보감에 수재된 약초의 효능을 정리한 '한국의 약초' 책자를 펴냈다. 한국의 약초는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약초 463종의 효능을 정리한 책자로 동의보감 효능의 해석문과 원문, 조선시대 당시 한글 약초이름을 수록하고 약효해설, 한방 작용부위, 약용법 등을 쉽게 설명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박 교수는 "매일 아침 연구실에 출근해 590개의 방대한 한방효능을 정..
분자생물학 개정 제2판 출간 [2018-06-15]
약학교육에서 점차 비중이 높아지는 분자생물학에 대한 책이 발간됐다. 신일서적은 최근 아라마키히로노리 교수와 오오도시게히로 교수가 편집, 조용연 교수가 번역한 분자생물학 '신약·개인맞춤형 의료를 향하여'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10년 발간돼 일본 약학부 분자생물학 교과서로 활용됐던 책을 개정해 출판 한 것으로 분자생물학의 기초에서부터 유전자공학, 의료분야로의 공헌 등이 담겨있다. 이에 새로운 약학 교육 모델 및 핵심 교과과정에 따라 장·항목의 차..
약사에게 필요한 질환별 약료지식1 [2018-04-24]
질환별로 임상에서 활용가능한 약료지식을 문답형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번역·출간됐다. 최근 신일서적은 키무라 다케시(효고 의과대학 부속병원 약제부장)가 편저하고 손기호 경성대약대 교수가 번역한 약사에게 필요한 질환별 약료지식1(문답식)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임상에서 환자 약료를 실천할 수 있는 약사 교육을 목표로 약사로서 알아둬야할 최소한의 지식을 보다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습득하기 위해 문답형식으로 구성하고 그 포인트의 해설을 읽어가..
코드블루인데 아무도 달려오질 않는다 [2018-04-10]
한국 의료체계의 붕괴로 인한 개선점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의료의 구조적인 문제점과 이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 책이 새로이 나왔다. 의료전문지 보도국 부국장인 필자는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체계를 갖췄으면서도 보장성은 60%대를 기록하고, 의료공급자 역시 빈익빈 부익부 현상과 무차별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 대한, 7년여에 걸친 칼럼 160여편 중 57편의 글을 엄선해 엮었다. 책은 한국의 보건의료제도와 건강보험제도에 내재한 본질적 문제를 다루면..
복약지도 넘는 토탈케어 '약료지침안' 발간 [2018-04-02]
의사의 ‘진료지침’과 같이 약사의 복약지도 등에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약료지침’이 책으로 발간됐다. 가천대 약학대학 유봉규 교수가 집필하고 (주)동명북미디어 도서출판 정다와가 출간한 ‘약료지침안’ 은 약국약사의 역할이 단순히 복약지도에만 국한하지 않고 환자에게 토털 케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가이드라인이다. 유봉규 교수는 이 책의 서문에서 "약국은 처방전에 적힌 약을 조제해서 환자에게 교부만 하면 되는 곳이 아니다. 약국약..
도설한방처방의 구성과 적용 출간 [2018-03-27]
한방 과립제 사용에 대한 해설과 그 합방에 관한 요령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 책인 “도설한방처방의 구성과 적용”이 신일서적에서 3월 12일 출간됐다. 한약에 입문하려거나, 현재 과립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필독 할 책이다. 본래는 중국 중의학 교재였던 것인데 일본에서도 의사와 약사들이 손쉽고 이해하기 쉽게 응용 할 수 있도록 사용해온 책이다. 이번에 약학대학 및 한약학과 교수들이 변증 등을 추보하여 새로 증보한 책으로 감히 과립제 사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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