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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병과 메디시널푸드 [2016-10-05]
생활습관병은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의 질병은 병에 걸린 사람과 걸리지 않은 사람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지만 생활습관병은 정상 상태에서 어느날 경계상태가 되고 병적 상태로 조금씩 진행해 중증이 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이 책은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식생활 지침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생활습관병의 예..
김정환 약사의 '알고 먹는 약 모르고 먹는 약' [2016-10-04]
'아파도 다쳐도 걱정 없는 안전한 약 선택법은 따로 있다!' 김정환 약사가 최근 '알고 먹는 약 모르고 먹는 약'을 출판했다. 알고 먹는 약 모르고 먹는 약은 약사가 알려주는 63가지 증상의 약 사용설명서를 모태로 상비약상자 옆에 두고 쉽고 편하게 읽는 '약 가이드 북'이다. 저자인 김정환 약사는 책을 통해 '과연 우리는 약을 구입할 때 쇼핑보다 신중히 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옷을 구입할 때는 재질과 디자인, 가격 등 여러가지를 비교하..
에세이집 ‘풍요로운 삶의 비결’ 출간 [2016-09-30]
심평원 심사관리실 염동휴 과장 출간 풍요로운 삶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답을 한 책이 출간돼 화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관리실 염동휴 과장이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자기 혁신 에세이집 ‘풍요로운 삶의 비결‘을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풍요로운 삶에 대한 생각의 폭과 크기를 넓히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집필을 시작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따라서 저자는 심평원이라는 직장 생활속에서 느끼고 배웠던 업무와..
'치과의사는 입만 진료하지 않는다' [2016-08-25]
치주질환이 곧 전신질환이라는 사실에 주목, 협진을 통해 관절류머티즘, 신장병, 고혈압, 당뇨, 아토피, 우울증 등을 치료한 사례가 국내에 책으로 소개된다. 일본 최고의 치과의사인 아이다 요시테루의 '치과의사는 입만 진료하지 않는다'는 구강 내의 만성염증이 전혀 관계가 없는 다른 장기에 2차 질병을 일으키는 '병소감염(病巢感染)'을 키워드로, 치과의사와 내과의사의 협진을 통해 병을 치료하는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또 그들이 실천하고 있는 아..
표준면역학 [2016-07-14]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김동현 교수가 번역하고 신일서적에서 출간한 '표준면역학'이 제3판이 나왔다. 역자인 김 교수는 "면역학은 생체의 방어기전으로부터 시작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모든 분야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발전해 오고 있다. 생체의 방어기전, 질병을 일으키는 병태, 질병을 예방히고 치료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되고 있가"고 소개했다. 또 "이 책은 면역의 이해, 면역시스템의 기본메커니즘, 면역질환의 메커니즘 순으로 정리하고 그림과 도표로 ..
누구나 알기 쉬운 한약제제 길라잡이 [2016-06-24]
본초학을 약물학으로 재해석한 한약 지침서가 발간됐다. 류형준 약사의 누구나 알기 쉬운 한약제제 길라잡이는 류형준 약사의 평소 지론인 ‘검은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는 생각이 담긴 책이다. 환자를 치료하는데는 약학 실용주의에 따라 양약과 한약을 가리지 않고 좋은 약을 찾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전통의학을 현대의학으로 검증해 통합의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서 장부론, 본초학 ..
박정완 약사의 '약국에서 써본 약 이야기' [2016-06-17]
예전부터 약사들의 온라인 사이트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박정완 약사의 ‘약국에서 써본 약 이야기’, 최근까지 이어오는 구입문의에 힘입어 1,2,3권이 새롭게 출판됐다. 2007년 처음 집필하기 시작했던 기존의 내용에서 최근 의약품 트랜드에 맞게 항암제, 면역계 약물이 보강되었고, 기존의 약물 부분도 현실에 맞게 재 집필 됐다. <약국에서 써본 약 이야기>는 약물의 효능·효과, 부작용 정보, 흡수 대사 과정 등 전문적인 내용뿐 아니라 재..
인문학이 경영 안으로 들어왔다 [2016-06-14]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의 우보천리(牛步千里) 경영 이야기 『인문학이 경영 안으로 들어왔다 - 한국콜마는 왜 인문학을 공부하는가』는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가난과 좌절을 창업 에너지로 승화시켜 지방대 출신이란 설움을 딛고 실력으로 진검승부한 과정과 경영일선에서 터득한 지혜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것이다. 역사와 인문학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공부하는 CEO’ 윤 회장의 인생담론이자 한국콜마의 성장 스토리다. 또한 한국 사회에 도전과 열정의 기업가정신이 그 ..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2016-06-10]
이 책은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이와 복약지도를 하는 개원약사를 위한 책이다. 효능에 따라 심혈관계, 소화기계, 신경계, 면역계, 대사계, 성기능 등에 좋은 건강기능식품과 각 성분의 작용 기전 등이 담겨 있다. 또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 중 지은이가 스스로 추천하는 제품을 직접 담았다. 이 밖에도 약국을 찾는 이를 위해 약사가 쉽게 복약지도를 할 수 있도록 설명을 담았으며 각 건강식품의 기능성과 영양소별 설명을 담아 약사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藥師關聯法規集(약사관련법규집) [2016-05-31]
이 책은 보건법규사가 범 약계의 기대에 부응해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약사법과 시행령·시행규칙이 담겨 있으며 약국과 의약품 등의 제조업·수입업·판매업의 시설기준령·시행규칙, 천연물신약개발촉진법과 시행령,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판매관리규칙, 화장품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 식품위생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법률과 그 시행령·시행규칙, 의료기기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 특허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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