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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물질 잡는 해독엄마 [2015-10-29]
엄마도 모르는 육아용품 속 독성물질 심층 리포트.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화학물질은 10만여 종에 이르고, 한국에서 현재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4만 3천여 종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는 물론이고 먹고 자고 싸는 생활 공간 어디에나 촘촘하게 녹아 있다. 『해독엄마』는 분유, 기저귀, 이유식, 장난감 등등 육아 생활용품 속 독성물질을 심층 탐구한 책으로 엄마들이 꼭 알아야할 생활 독성 퇴치법을 수록했다. 저자 베이비..
유산균과 건강-腸(장)이 살아야 내가 산다 [2015-09-21]
유산균의 효능·효과를 제대로 알리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가 발간됐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유산균에 대해 연구하며 국내 최고의 유산균 권위자로 알려진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김동현 교수와 유산균 연구개발에 주력해온 CTC바이오 조호연 대표가 유산균의 인체 작용과 효능효과를 제대로 알리고 소비자들이 올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저자 김동현 교수는 서문에서 '좋은 유산균이란 어떤 유산균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
'전문약사 역할·가이드' 이 한권에 '쏙' [2015-08-26]
병원약사회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전문약사시험 7개분과 집필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 병원약학분과협의회(회장 한옥연)는 지난 24일 전문약사의 업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자료로 '전문약사 역할 및 가이드'(Guide For Pharmacy Specialists)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간된 교재는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 준비에..
똑똑한 사람들이 왜 이상한 것을 믿을까 - 대체의학의 진실 [2015-08-24]
원제 ‘Trick or Treatment’ 사이먼 싱·에트차르트 에른스트 지음, 한상연 옮김 윤출판, 344페이지, 16000원 ‘해독요법’, ‘면역력 강화’, ‘말기암 치료’… 온갖 종류의 대체의학이 명함을 내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두 번쯤, 아마도 입소문에 의지해, 대체의학 치료법이나 건강법을 경험하거나 찾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유명한 대체의학 치료법 가운데에는 중학생 수준의 과학지식으로 살펴보아도 어처구니없는 것들이 많다. 똑..
순천대 박종철 교수, ‘세계의 향신료' 책자 펴내 [2015-08-20]
전남 소재의 순천대 한약자원개발학과 박종철(61) 교수가 세계의 향신료 책자를 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교수는 세계에서 요리와 약재로 사용하는 114종의 향신료를 수록한 <세계의 향신료 114가지> 책자를 펴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 책자에서 향신료의 약효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동의보감에 수재된 한방효능도 함께 소개했다. 요리법도 기술하여 향신료 요리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도움되게 했다. 각 항목마다 식물 사진을 풍부하게 곁들여 향신료의 식물..
고려제약 박해룡 회장 두 번째 그림에세이 출간 [2015-07-06]
일흔의 나이에 그림을 시작한 고려제약 박해룡 회장이 두 번째 그림에세이 ‘삶에 물들이기’를 출간했다. 박 회장은 이번 그림에세이에 말 그림을 비롯해 베네치아, 시칠리아, 파리 등의 풍경 그림을 담았다. 그는 삶과 경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그림 속에 풀어냈다. "경계를 옆에 두고 따라 걸으면 확실해지는 것이 많다"는 그의 말에는 지난 세월의 흔적이 담겨있다. 박 회장은 도시 속에 사는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기 위해 자연을 찾아 다니며 풍경 그..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기초부터 차세대 의약품까지 [2015-06-19]
최근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만한 도서가 빈약한 실정이다. 이 같은 시점에서 재한 동경대학 약우회를 주축으로 한 일본약학도서번역연구회 회원들이 일본의 ‘바이오의약품’이라는 책을 번역했다. 이 책은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기초부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까지 실제적인 예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 대표적인 바이오의약품, 신기술을 세 파트로 각각 나눠 설명했다. Part1에서..
초등생 필독서 '우리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게 약?' [2015-06-15]
20년간 병원약사로 약제부에 몸 담아왔던 최혁재 약사(경희의료원 약제본부 팀장, 한국병원약사회 법제이사,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총무이사)가 '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게 약?'이라는 신간서적을 발간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게 약?'은 다양한 역사와 이야깃거리를 약과 결합시켜 흥미와 교훈을 주는 초등학생 전용 필독서다. 책에는 아버지의 바람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 위해 약사가 된 최파랑과 파랑누리약국이..
우리들의 산나물, 건강하게 먹자 [2015-06-04]
박종희 전 부산약대 학장이 '우리들의 산나물'을 발간했다. 우리나라 산야(山野)에는 4500여 종의 많은 식물들이 분포하고 있다. 제주도 올레길을 시작으로 지리산 둘레길 등 전국 산책길이 개통되면서 산나물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 저자는 1981년부터 한라산, 덕유산, 소백산, 태백산, 함백산, 점봉산, 설악산, 금강산, 백두산 및 울릉도 등의 전국 산야를 답사해 우리가 쉽게 취급할 수 있는 100여 종의 산나물을 정리했다. 특히..
'건강상담의 달인' 수지코헨 약사, 건강상담 지침서 전 6권 완간 [2015-05-11]
인터넷 약학서점 팜웨이가 '24시 약사, 갑상선 관리' 출간을 앞두고 '수지코헨 약사-건강상담 지침서 전6권 출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팜웨이는 이벤트 기간에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증정용 책자 제공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팜웨이 홈페이지 참조) 2007년 11월 소개된 '24시 약사'는 약국가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약국 토탈 헬스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책은 분업실시 이후 처방조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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