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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대한약사회 기관지로서
짊어질 책임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약사공론이라면 믿을 수 있다’
회원과 독자의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약사회원 및 독자 여러분
약사공론 발행인 최광훈입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불가능할 것 같았던 영화 속 미래사회를 어느새 일상의 현실로 바꾸어놓고 있습니다.
더구나 2020년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감염병 사태로 인해 미래사회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제도 변화 또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간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성으로 인해 보호받는 영역으로 인정받던 보건의료분야도 혼돈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서 올바른 방향 찾기에 분주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대에도 약사와 약국이 수행해야 할 역할은 분명합니다.
약사사회는 보건의료의 최전선에서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전문가로서 전통적 약사직능은 물론 정보화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역할로의 자리매김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전문언론의 역할은 약사사회는 물론 보건의료 전반의 동반적 발전을 위해 날로 그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가 범람하는 혼돈 속에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고급 정보와 뉴스를 취합하고 전달하는 정론에 대한 요구는 날로 커질 것읗로 믿습니다.
그렇기에 약사공론은 다짐합니다.
약사공론은 약사직능 대변지로서 역할을 꿋꿋하게 지켜가겠습니다.
학술지 대한약사저널 창간 취지에서 밝혔듯이 약사가 환자 맞춤형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고, 인간적인 유대를 강화하며, 환자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갈등을 조장하고 독자를 현혹하는 기사보다 약사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진실을 지키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에 최선을 다하면서 약사직능과 업계의 동반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하는 전문언론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약계와 국민의 가교 미디어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소통 지평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양약건민(良藥健民)의 창간정신을 잊지 않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사직능과 약업계 발전에 기여하는 매체로서 국민의 이해를 넓히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약사공론은 세상이 더 나은 곳으로 변한다는 신념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약사공론의 중심에는 항상 약사회원과 독자 여러분이 있습니다. 이용자가 편리하게 접근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에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회원과 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질책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약사공론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