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KPANEWS 소개
  • 인사말

약사공론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대한약사회 기관지로서
짊어질 책임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약사공론이라면 믿을 수 있다’
회원과 독자의 평가를 위해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김대업

약사공론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온갖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뉴스는 넘치지만 정작 믿을 만한 뉴스는 없다고 합니다.
진실 비판과 왜곡 선동의 경계마저 무너지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약업계 전문언론 역시 위기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약사공론은 다짐합니다.
약사직능 대변지로서의 길을 더 꿋꿋이 가겠습니다.
갈등을 조장하고 독자를 현혹하는 기사가 아닌 사실을 넘어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명을 다하면서도 약사직능과 업계의 동반자적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약계와 국민의 가교 미디어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소통 지평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양약건민(良藥健民)의 창간 정신을 잊지 않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약사직능과 약업계 발전에 기여하는 매체로서 국민의 이해를 넓히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약사공론은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약계가 갈구하는 핵심 의제에 소홀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과 독자 여러분이 응원해주신다면 ‘가치 있고 떳떳한 약사공론’이 될 것입니다.
약계의 충실한 대변자는 약사공론 뿐이라는 태생적 우위를 넘어,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에서도 확실한 자리를 구축할 것입니다.
약사공론의 힘은 약계의 힘입니다. 여러분의 선택과 사랑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약사공론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