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명가의 국민 파스,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로 꾸준한 인기

신신파스 아렉스는 1959년 신신제약의 설립과 함께 생산한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신신파스의 대표 브랜드로 60년 이상의 파스 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2007년 출시한 제품은 대한민국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내 파스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으며, 비로소 신신제약은 ‘파스의 명가’라는 수식어를 달게 됐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부착과 동시에 차갑게 붓기를 빼주고 차츰 뜨겁게 전환돼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

제주, "제주도-섬중의 섬, 의약품 정리사업 박차 가할 것"

제주지부(지부장 강원호)는 새해 집집마다 보관중인 의약품 정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 본섬과 ‘섬중의 섬’ 두 곳으로 형태를 나눠 의약품 정리사업을 추진하며 지자체 지원도 받아 활성화 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제주도 내 지역의 경우 먼저 어르신들이 약을 가져간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보건소 직원, 이장 등과 함께하며 가가호호 방문보다 경로당 등으로 각자 집안에 보관중인 의약품을 들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섬중의 섬’으로 유인섬인 마라도, 가파도, …

경남 "계묘년 새해 회원·지부 역량강화 두 마리 토끼 잡겠다"

계묘년 새해 경남지부(지부장 최종석)는 회원과 지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역량 강화에 회무를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회원과 관련해서는 코로나가 거의 벗어난 시점인 만큼 현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진행해온 약사공론 팜엑스포를 더욱 강화해 회원들이 직접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약업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약국경영과 학술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에 중점을 두고 학술대회에 내실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

경북, '긴급 근무지원' 등 약국 현실적 도움 집중

경북지부(지부장 고영일)는 올 한해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긴급 약사지원 제도’를 지속 확대한다. 긴급약사 지원제도는 약국에서 근무약사 부재로 인력이 필요한 경우, 갑자기 일어난 경조사나 병원진료로 약사가 자리를 비울 경우, 지부가 확보한 약사인력풀의 예비 약사 1명이 긴급 투입되는 방식이다. 최대 7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4명의 약사가 참여하고 있는데, 지난해의 경우 총 100일간 파견이 됐을…

전북, '행복한 약사, 즐거운 약사회' 회원 권익 최우선

전북지부는 새해를 맞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해 신뢰받는 직능, 존중받는 약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경한 전북지부장은 "지난달 24일 어렵게 공공심야약국 예산이 확보되었지만 당초 책정된 예산보다 삭감됐다"며 "이에 우리 지부는 지자체의 역할을 이끌어내어 심야시간대 도민들 안전한 의약품 구매를 위한 공공심야약국이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한 "착한약국,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사업 등 도민들…

물 없이 복용 가능한 감기약 패러다임 전환의 주역

2015년 출시된 콜대원 시리즈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감기약으로는 처음 출시돼 초기부터 인기를 끌어왔다. 대원제약에서는 정제나 캡슐은 반드시 물이 있어야 복용할 수 있지만 시럽제는 휴대가 불편하고 정해진 양을 계량해야 해 번거롭다는 점을 역이용했던 것. 콜대원은 역발상 하나로 레드 오션이던 감기약 시장을 단숨에 블루 오션으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계량할 필요도 없고 물 없이도 먹을 수 있다는 점, 간편하게 짜 먹고 그대로 버릴 수 있다는…

"우리 아이 감기는 안전하게, 확실하게"

동아제약 챔프는 1993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 전문 상비약 브랜드다. '안심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대되는 시기에 맞춰 챔프는 스틱 리뉴얼, 증상에 따른 라인업 강화 등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챔프의 이러한 노력은 매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2016년 스틱형 파우치로 리뉴얼 발매 이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성장한 챔프는 지난 해 기준 처음으로 약 1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스틱형 파우치 출시 이후 약 664% 성장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로 2018년부…

휴대간편한 '플루르비프로펜' 가글형 구내염 치료제

'오라센스'는 동국제약에서 발매한 국내 최초 플루프비프로펜 성분의 가글형 구내염 치료제다. 오라센스는 진통소염제 성분인 플루르비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가글 제형으로 간편하게 가글만으로 구내염을 치료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구내염이 생겨도 기존의 국소 도포용 구내염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고 통증을 참는 방치자의 니즈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눈에 띤다. 기존의 국소도포용 구내염 치료제인 연고제, 액제와 달리 구강 전체를 한 번에 헹굴 수 있는 가글제형 …

모든 렌즈에 사용가능한 시원한 인공눈물

JW중외제약의 '프렌즈 아이드롭'은 포도당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하고 멘톨 성분이 함유돼 눈에 청량감을 주는 인공눈물이다. 보통 렌즈를 착용하면 눈에 이물감이나 안구건조증상을 겪어 인공눈물을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프렌즈 아이드롭은 전제품이 모든 렌즈에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여기에 포도당까지 함유돼 눈에 피로감을 덜어주고, 눈에 영양까지 공급도 해 줄 수 있다. 더불어 멘톨 함량에 따라 순·쿨·쿨하이 세 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서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시원함 강도를 골라서…

중장년층에 이어 새로운 타겟을 노리는 첩부제

과거 케토톱(케토프로펜)의 주요 타깃은 중장년층으로 '무릎의 염증을 캐낸다'는 것이 주요 소구점이었다. 하지만 최근 케토톱은 '통증 전문가'로 특정 연령에 국한되지 않고 활기차고 즐거운 일상을 위한 동반자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케토톱은 2019년부터 약사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30년 가까이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 시장 부동의 판매 1위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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