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건보공단 "채권담당 직원 46억 횡령…형사고발 조치"

22일 오전 업무점검 중 확인…경찰 긴밀 협조

2022-09-23 15:40:15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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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직원이 수십억원 대의 금액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2일 업무점검 과정에서 채권담당 직원이 약 46억원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확인 즉시 경찰에 형사고발 조치하면서 신속히 계좌 동결 조치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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