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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365약국, 지역 주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연 9만여명 방문·전화상담도 4천건 이상···처방조제 비율 점차 줄어

2017-05-08 06:00:17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85@hanmail.net

대구의 365약국이 지역 내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사공론이 대구지부에 의뢰해 받은 대구 365약국 3년간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년 약 9만여명의 환자들이 약국을 찾아 의약품을 구매했다.

또한 매년 4천여건의 전화상담을 통해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었다.

우선 지난 2014년 대구 365약국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12월까지 총 10만1742명이 약국을 찾아 의약품을 구매했고, 4869건의 전화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2015년의 경우 9만8040명이 약국을 방문했고, 4301건의 전화상담이 이뤄졌으며, 2016년에는 9만2358건의 방문과, 4638건의 전화상담이 진행됐다.

대구 365약국의 3년간 의약품 판매현황, 비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약국의 방문자가 유지되는 가운데 처방조제에 의한 의약품 판매의 비중이 줄어들고 일반의약품 판매 비중이 점차 높아진다는 점이다.

다만 처방조제를 포함한 의약품 판매는 2014년 10만843건 2015년 9만8463건 2016년 9만3239건으로 다소 하락세를 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결국 처방조제에 의한 판매는 줄어들고 전화상담이나, 일반의약품을 구매하기 위한 방문이 늘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2014년의 경우 호흡기계 의약품 판매가 1만4517건으로 14.4%의 비중을 차지해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처방 조제가 14.1%의 비중을 차지해 두 번째로 높은 방문 이유였다.

하지만 2015년부터는 호흡기계 의약품이 1만4594건, 14.8%의 비중을 보였고, 소화기계 14.3%, 해열진통제 14.1%로 높았고, 처방조제는 8.5%에 불과했다.

이어 2016년에는 호흡기계의약품이 1만4991건으로 16.1%를, 해열진통제가 15.4%를 소화기계가 15%를 차지한 반면 처방 조제는 7.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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