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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분회장 모여, 성분명·한약사·편의점약 등 '끝장토론'

대약·지부 임원 등 357명 참석 대상···토론·설문조사 통해 정책 방향성 수립

2018-03-20 06:00:27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대한약사회가 약사사회의 여러 가지 안건 중 3가지 안건을 상정, 대약·지부 임원을 비롯해 전국 분회장들의 뜻을 모을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성분명처방 제도화, 한약사 문제, 편의점 판매약 등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대전에서 '2018년도 대한약사회 주요 정책현안 추진 전국 분회장 및 관련 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개최되는 분회장·임원 워크숍은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방향성 정립 및 대응 방안 수립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참석 대상은 대한약사회 회장단·상임위원장 등 임원과 약사회 정책·약국·한약 위원들, 16개 시도지부장과 지부 정책·약국·한약 위원들, 224개 분회장 등으로 총 357명이다.

이를 준비하고 있는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은 "분기, 적어도 반기에 한번은 오프라인을 통해서 소통하겠다는 취지하에 진행되는 것으로 중요한 편의점 판매약 등과 관련해 전체 임원들의 뜻도 들어볼 필요성도 있어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논의 되는 주요 안건으로는 △성분명처방 제도화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등 전반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대응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실제 토론에 앞서 대한약사회는 현재 상황과 관련해 주관적인 시각은 최대한 배제한 객관적인 사실로 프리젠테이션을 각 안건 별로 약 15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각 안건별로 1시간에서 2시간 가량의 토론을 진행해, 참여한 분회장 등을 비롯한 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와 별도로 안건 별로 1개에서 2개 가량의 설문조사를 진행 관련 내용을 정리 다음 날 최종적인 정책방향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강 위원장은 "현재 안건들에 관련해 내부 방침을 가지고 있지만 분회장을 비롯해 관련한 임원들이 참석한 상황에서 의견들을 다 청취할 생각으로 이들이 전체 회원들의 뜻을 반영한다고 생각하고 좋은 정책이 나온다면 수용한다는 생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을 정리하고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약사회 정책 방향이 잡히면 그 방향성을 기조로 해서 대정부, 대국회, 대국민 등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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