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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전국약사축구대회 우승 ‘한’ 제대로 풀었다

지난달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진행…인천지부 준우승

2018-10-01 12:00:19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번번이 준우승에 그쳤던 울산지부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을 풀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지오영의 후원으로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주최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가 진행됐다.

우승은 울산지부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인천지부, 3위는 경남지부에게 돌아갔다. 또 이번 대회 득점왕은 4골을 넣은 울산지부 이동희 선수가 차지했다.

축구대회에 참석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각 지부를 대표해 참석하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서울지부 축구단이 창단한지 7년이 넘었는데 이렇게 많이 발전한 것을 보며 감개무량했다. 앞으로도 전국약사축구대회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오늘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경기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이동희 선수는 “준우승을 연달아서 했는데 이번에 우승을 하게 돼 기쁘고 매주 화요일 아침마다 축구를 하는데 그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바란 것 같다.”며 “득점왕을 차지하는 행운도 따라줘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축구대회는 각조 1위인 울산지부와 인천지부가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진행했다. 전·후반 각각 20분씩 진행된 결승전은 전반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 시작 5분 만에 울산지부가 첫 골을 넣으면서 분위기가 넘어왔다. 

한 골을 뒤진 인천지부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공격을 펼쳤지만 체력의 한계가 따랐고 후반 끝날 무렵 울산지부가 추가 골을 넣으며 2 대 0으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결과
△우승 : 울산지부 
△준우승 : 인천지부 
△3위 : 경남지부 
△참가상 : 서울지부, 대구경북지부, 광주지부, 대전충남지부, 경기북부지부, 경기남부지부, 충북지부, 
△득점왕 : 울산지부 이동희(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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