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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상일, “의료급여 미지급사태 해결하겠다”

[2018 대한약사회 선거] 대한약사회와 지부, 각 구청과 협의

2018-11-23 09:00:15 강현구 기자 강현구 기자 ultragaia07@naver.com

 회원고충처리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운 기호2번 조상일 후보는 “매년 하반기 반복되는 예산부족문제로 인해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에 회원 고충이 매우 심각하다”며 “지부장에 당선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약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부와 협의를 끌어내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매년 연말만 되면 몇 개월씩 늦어지는 급여비 지급 때문에 경제적으로 심각한 일부회원은 대출을 받아 비싼 이자를 내 가며 약품비를 결제하는 사태에 이르렀다”며 “대약이나 지부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회원들이 납득할만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는 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미지급금 현황을 보면 2016년 12월에 2941억원, 2017년 12월에 4386억원, 2018년 10월 예상으로 7407억원이 미지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추경 예산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잘못된 예산 편성과정에 약사사회가 적극 문제제기를 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대한약사회와 지부 그리고 각 구청과 협의해 미지급사태를 완전히 해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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