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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분회,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간담회 개최

커뮤니티케어도 소개

2019-01-31 19:21:47 홍대업 기자 홍대업 기자 hdu7@kpanews.co.kr


경기지부 수원시분회(분회장 한희용)는 지난 30일 오후 8시30분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작년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방문약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개선해야 할 부분을 토론하고 공유했다. 

또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정부 시책을 소개하며 향후 약사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한희용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구자적인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 미래 약사직능 확대에 큰 역할을 해주신 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좀 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 분회장은 "커뮤니티 케어는 현 정부가 추진하는 포용적 복지정책의 가장 큰 그림"이라며 "정부의 새로운 정책이 자리 잡아가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약사의 역할이 배제되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방법을 고민해 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는 현재 분할돼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와 방문약료전문약사를 향후 사업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한 분회장은 홍순희 약사를 신임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김성남 부분회장은 간담회를 진행하며 "여러 강사님들의 활발한 참여로 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김주희 교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정부 시책을 소개하며 "커뮤니티 케어의 취지에 부합되는 지역거점을 가진 약사님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커뮤니티 케어의 참여로 약사의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방문약료전문약사, 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수 21명과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김주희 교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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