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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

우황청심원

성북, 약우회와 상생키로…약업계 현안 논의


서울지부 성북분회(분회장 전영옥)가 약우회와 상생키로 결의했다.

성북분회는 14일 전영옥 분회장과 약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업계 현안 등을 논의했다.

전영옥 분회장은 "약우회의 협조로 그동안 성북분회의 여러 사업이 잘 진행됐음을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약사회와 약우회가 서로 상생 혀력하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명부 발간과 등산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약우회에서는 경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보령제약, 신덕약품, 아이월드제약, 알파제약, 유한양행, 제일약품, 정우신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태극제약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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