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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약사 자격 취득한 국내 약사 100명 넘어섰다

전세계 12개국 4만명 배출...미국외 국가 중 이집트 1093명 최다

2019-04-25 12:00:21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최근 국내에서 전문약사제도 도입을 놓고 여러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이미 1976년부터 시행해왔던 미국 전문약사제도 BPS(Board of Pharmacy Specialties) 자격을 취득한 국내 약사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아 아주대병원 약제팀 약사가 최근 소개한 BPS 약사 현황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세계 12개국에서 총 4만992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역시 미국 전문약사인 만큼 가장 많은 곳은 미국으로 전체의 89.2% 3만6548명에 달했다. 

그 뒤를 이집트가 1093명으로 2.7%의 비중을 보였다. 

미국의 인접국가인 캐나다가 964명으로 2.4%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가 532명으로 1.3%의 비중을 나타냈다. 

이어 싱가포르가 402명이 1.0%, 아랍에미리트 224명, 호주 220명, 스페인 219명으로 각각 0.5% 순이었다. 

이밖에도 홍콩 150명 0.4%, 한국 103명 0.3%, 카타르 101명와 태국 83명으로 각각 0.2%의 비중을 보였다. 

한편 미국전문약사제도는 전세계으로 시행하고 APhA(American Pharmacists Association)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연 2회 시험과 올해 하반기 1개분야 신설 등 총 12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자격은 유지는 7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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