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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약사 포함 4곳, 더 늘리겠다"

정부 선정 16곳 지자체 소속 임원 간담회서 결정...복지부와 논의중

2019-05-14 06:00:26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대한약사회가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16곳 중 약사가 포함된 4곳 이외의 지역에도 약사의 역할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8일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커뮤니티케어)관련 간담회에 대해 설명했다.

김동근 부회장은 약사가 포함된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지역이 광주 서구, 경기 부천, 충남 천안, 경기 화성이라며 포함되지 않은 12개 지역에 약사의 역할이 포함되도록 복지부와 논의중이라고 설명했다.

8일 진행된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정부에서 발표한 노인 선도사업 5개 지역(광주 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북 전주시, 경남 김해시)과 장애인 선도사업 2개 지역(대구 남구, 제주 제주시), 정신질환자 선도사업 1개 지역(경기 화성시)과 노인 예비형 8개 지역(부산 북구, 경기 안산시·남양주시, 충북 진천군, 전남 순천시, 부산 부산진구, 충남 청양군, 제주 서귀포시)의 지부장 및 분회장, 담당 임원이 참석해 선도사업 1차 계획(안)을 검토하고 지자체의 사업 모형에 대한 약사직능의 역할에 대해 점검했다.

엄태순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노인, 장애인을 포함해 어느때보다 지역사회의 통합적인 돌봄이 중요해지고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므로 이번 기회에 향후 약사의 역할 범위를 넓히고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에서 약사가 참여하는 모델을 만들어 내고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커뮤니티케어) 약사의 역할’로 동 사업의 취지 및 개념과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윤선희 경기지부 부천시분회장이 ‘커뮤니티케어에서 약사의 역할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발표하여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에서 약사직능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짐하며, 약손사랑 실천을 바탕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방문약료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약사의 역할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엄태순 부회장, 좌석훈 부회장, 김예지 여약사이사,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 대구지부 양현주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 광주지부 김동진 서구분회장, 경기지부 박영달 지부장, 안화영 방문건강관리사업본부장, 윤선희 부천시분회장, 한덕희 안산시분회장, 이진형 화성시분회 부회장, 이지훈 화성시분회 총무위원장, 충남지부 김병환 천안시분회장, 전북지부 박해란 전주시분회 부회장, 전남지부 박기철 순천시분회장, 경남지부 최종석 지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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