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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회장 "전문약사 법제화, 약사직능 발전위해 함께 하자"

16일 병원약사회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에서 강조

2019-05-16 12:00:24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국민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전문약사제도의 필요성을 알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병원약사뿐만 아니라 모든 약사가 이 제도의 법제화를 통해 약사직능을 발전시켜야 한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16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호텔에서 진행중인 한국병원약사회 '2019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연수교육'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문약사제도의 법제화를 위해 병원약사 등 전체 약사가 함께해 현실화로 이끌자고 역설했다. 

김 회장은 "실제 전문약사제도의 법제화하고 사회적 대우에 해당하는 수가를 만들고 인력을 조정하는 부분에 도와주는 위치에 있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같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본다. 정말 고민하고 있는 제도들이 현실화돼서 각 병원에 돌아가서 큰 소리칠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는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병원약사의 미래와 약사직능의 미래가 나아지고 해볼만 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뛰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김 회장은 대한약사회장이 되고 몇 가지 흐름들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모든 방향은 국민 중심을 두고 환자 안전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개국약국으로 보면 그간 재고약이 많고 힘들다는 방향에서 접근을 했다"며 "요즘에는 상시적인 위험이 돌발 위험에 천배만큼 위험하다. 발사르탄이 1이라고 보면 대표적으로 약국에서 병원에서 처방이 300일치가 나와서 약을 갈아서 섞어서 조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 많은 부형제가 들어가서 그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고 그 위험성을 언급했다. 

이어 "상시적인 위험성을 막기위해 조제 리필제 하자고 말하고 있다"면서 "15일 이상 갈지 말고 그때그때 갈수 있게 하자고 주문해 국민의 안전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문약은 공공재다라는 표현을 하면서 약이 잘 공급되지 않고 품절되는데 왜 약사들이 뛰어다녀야 하나 의문이 든다"면서 "세상이 바뀌었고 약사 중심 접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앞으로는 국민 중심 접근해야 하고 환자 중심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김 회장은 최근 서울대병원, 서울삼성병원, 가톨릭성모병원등을 방문해 병원약제부서의 업무와 현황, 개선활동을 보고 병원약사들의 수많은 노력을 몸소 느꼈다며 앞으로의 병원약사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다시금 다짐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병원약사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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