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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의원입법 준비 끝 편법약국 막아라”

7월 정책대회 통해 2020 총선기획단 발족...4대 약사법 개․제정 노력

2019-05-22 15:30:58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편법약국 개설 붐이 일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의원입법 준비는 끝났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2019년도 초도이사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7월 발족할 2020 총선기획단에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7월 13일 14일 개최될 대한약사회 임원 정책대회에서 2020 총선기획단을 발족하는데 이번만큼은 내년 4월 총선을 대비한 약사들의 노력이 꼭 모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4대 의원입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창원경상대병원, 대구계명대병원 건 등을 보면 병원법인이 아닌 이사장 개인 명의의 건물을 지어서 약국을 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행태가 붐이 일고 있다”며 “반드시 막아야 하며 이를 위해 약사법 개정안을 준비해 의원 입법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병원약사 중심으로 10년간 준비한 전문약사제도, 약사들의 면허 재등록제, 약평원의 약학대학평가부분에 관한 약사법 개정을 꾀하고 있다”며 “국회가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한 두가지라도 통과시켜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법안 통과를 위한 준비가 약사회는 회원을 독려해 많은 약사들이 총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회원들도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대업 회장은 "두달여 동안 회무를 진행하며 수레바퀴가 서서히 굴러가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이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실제 힘 있게 수레바퀴를 굴려보자"고 밝혔다.

이어 "대한약사회장과 임원들을 바라보는 회원들의 눈초리를 냉소적에서 존중의 눈빛으로 바꾸고 싶다"며 "마통시스템 처벌 개선안, 행정부담 간소화 등 결실이 나와 회원들이 임원들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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