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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수)

우황청심원

인천, 올해도 환자안전 보고시스템 운영 박차

인천 학술제서 ‘의약품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심포지엄’ 개최


인천지부(지부장 조상일) 의약품식품안전센터(센터장 최은경)는 지난 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19년도 의약품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는 ‘2019년 인천광역시 학술제 및 연수교육’에서 열린 것으로 약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교시는 손광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본부 환자안전사업팀장의 ‘환자안전 보고시스템 운영결과 및 향후 방향’, 2교시는 이모세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이 ‘약국 환자안전사고 현황 및 사례’ 3교시는 정경인 약학정보원 학술정보센터장의 ‘혈압 낮을수록 좋을까’, 4교시는 이정민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평가교육팀장의 ‘혈압 조절 약물 및 관련사례 의약품부작용 보고 매뉴얼 부작용보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과성 평가하기’를 주제로 발표했고 지은희 가천대약학대학 교수의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이어 조상일 지부장의 수료증 수여와 이모세 본부장의 부작용보고 우수 협력약국 현판 전달식이 거행됐다.

2017년 6월에 출범한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터는 가천대약학대학 지은희 교수를 초대 센터장으로 임명하고 의약품안전 사용을 위한 약물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대, 약물 치료의 성과 향상, 약국 이용 고객과의 신뢰 형성을 기반으로 권역별 지역 의약품 센터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작년 12월에는 ‘의약품 부작용 인과성 평가 세미나’를 개최했고 2018년 부작용보고 현황은 1,153개 약국 중 92개 약국이 참여해 1,338건이 보고됐다.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3개월 연속 보고자에게 피자를 최초 보고자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을 발송하고 있다.
어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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