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뷰 마스크
혹! 정복할 수 있을까? 국민건강보험공단
  • HOME
  • 뉴스
  • 약사회
휴온스(창간특집)

국회의원 한 목소리 “정책대회 이미 성공했다”

의원 7인, 6대과제 20대국회 관철 확신...21대국회 공공성 강화 성과 낼 것

2019-07-13 22:13:22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1C]
2019 대한약사회 전국 주요 임원 정책대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의 축사는 다선의원 순으로 시작했다.

먼저 백재현 의원은 “국민건강을 챙기는 양대축 중 하나인 약사들이 더 크게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함께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모토를 봤는데 집행부가 잘하는 것 같다. 여러분이 뜻하는 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희 의원은 “2020총선기획단이 해야할 일을 오늘 반쯤 한 것 같다”며 “6대 과제는 이번 20대 국회에서 관철시키고 21대 국회에서는 의료의 공공성 강화를 넘어서 약품관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진전을 하는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혜숙 의원은 “오늘 거대 양당의 대표 두분이 왔는데 약사들이 무얼 원하는지 들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총선을 대비해 평소에 의원들을 자주 찾아가고 약사회장이 노력하고 지원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약사 직능은 없다. 국회에서 여러분들을 자주 보고싶다”고 당부했다.

남인순 의원은 “정책대회 주제 보고 김대업 회장 새로 되면서 약사회가 드디어 변신을 확실하게 하는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6대과제중 하나인 전문약사제도 책임지고 발의할 예정이다. 오늘 정책대회를 보니 이미 성공했다는 생각이 든다. 축하한다.”

이규희 의원은 “김대업 회장의 기상과 회원 활력을 보니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다”며 “국민들을 더 이상 친절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하면 든든한 약사들의 힘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순례 의원은 “6대과제는 양당대표가 자리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대업 회장의 추진력이라면 반드시 일궈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가장 가까이에서 어떤 부분이 가려운지 어떻게 긁어 드려야 하는지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희 의원은 “여러 가지 현안들 많지만 그 현안은 아마 축사하는 분들 보니 이미 해결된 것 같다”며 “정책대회에서 여러분들이 발굴한 현안을 많이 토론해서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새로운 약사 직능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하고 플랜A뿐만 아니라 B까지 발굴해서 주면 반드시 돕겠다”고 밝혔다.

비맥스 비비 정

비맥스 비비 정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