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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국약사축구대회 ‘우승’ 쾌거

지난 17일, 청주시 용정축구공원서 진행…전년도 이어 연속 1위

2019-11-18 06:00:02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울산지부가 제8회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지부가 전년도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울산은 빗속 치열한 승부 끝에 대구·경북지부팀을 꺽고 전국약사축구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충북 청주 용정축구공원에서는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지오영(회장 조선혜)의 후원으로 주최한 ‘제8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가 개최됐다. 

14개 지부 총 12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A-B 2개조로 나눠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당 30분, 단판승부로 치렀으며 결승전은 전후반 15분씩 진행됐다. 

각조 1위로 결승에 올라온 울산지부와 대구·경북지부는 최종우승을 놓고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 2분 울산 김성집 선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듯 했으나 대구경북팀의 오병우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울산 유세현선수의 역전골과 경기 끝 무렵 배상수 선수의 쐐기골이 터지며 울산지부가 4대1 로 대구경북팀을 꺽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굵은 빗줄기를 동반한 쌀쌀한 날씨가 엄습했지만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로 경기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폐회식에 참석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빗속에서 추위와 싸우며 경기를 힘들게 치르느라 고생하셨다”며 “다음 대회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회원들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오늘 우승을 차지한 울산팀을 포함해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매번 대회를 후원해주는 조선혜 회장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선혜 지오영회장은 “악천후 속에서도 경기를 뛰는 선수들을 보면서 약사의 미래에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느꼈다”며 “우리 지오영도 축구를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영원히 이 행사를 이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울산지부가 준우승은 대구 ·경북, 3위는 공동으로 광주 ·전남, 경기남부팀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플레이어 상은 강원팀의 최홍일 선수가 득점왕은 5골을 넣은 부산의 노형범선수가 차지했다.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노형범선수는 “팀원들의 도움으로 득점왕이 될수 있었다”며 “상을 받아 기분이 좋다. 팀이 우승할때까지 대회가 지속됐으며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제8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결과

△우승 : 울산
△준우승 : 대구경북  
△3위 : 광주전남, 경기남부 
△참가상 : 서울, 부산, 인천, 대전충남, 경기북부, 강원, 충북, 경남,
△득점왕 : 부산지부 노형범
△베스트플레이어상 :강원지부 최홍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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