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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도 "INN 등 약사 현안 살피겠다, 약국 역할 위해 노력할 것"

수원분회 정기총회…국회의원들 '지역사회 봉사 위한 지원'도 약속

2020-01-18 20:04:32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수원분회 총회에서 수원 지역 정치인들이 향후 약사의 직능 향상과 약국가의 의견을 담은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원분회(분회장 한희용)는 18일 오후 수원 라마다프라자에서 '2020년도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해결 현안과 내년도 사업계획, 예산 등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진표·김영진·백혜련(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혜련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시당협위원장, 김용남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도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약국이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제일반명제도, 의약분업 관련 이슈 등을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은 "125만 수원시민의 건강복덕방이 되는 약사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국제일반명제도가 꼭 필요한 것 같다. 뉴스를 보면서 나도 약화사고에 겁이 날 때가 있다. 약사회가 말하는 기본적인 성분 등을 적어주면 소비자의 선택이 넓어질 것이고 전문지식이 쌓이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약사가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다"며 "약사의 권익과 직역을 확대하는 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진표·김영진·백혜련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은 "벌써 의약분업 20년이다. 여러가지 갈등이 많았지만 약은 약사에게라는 원칙을 수립하며 건강체계가 쭉 적용되고 있다"며 "관련 이슈에서 당은 약사와 함께 해왔다. 이러한 기조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국회의원은 "법사위에서 각 직역별로 많은 법이 또 만들어지면서도 갈등을 빛는다"며 "오늘 총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내 스스로 배움이 부족함을 느낀다. 향후 약사의 직역과 현안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의약분업 당시 아픈 기억을 이야기하며 "약국이 수원시의 건강을 챙겨주는 데 진심으로 감하다"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을 수원시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약사의 역할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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