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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편의 대폭 개선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참여해주세요

대약, 지부장회의 개최…마스크 약국 공급 긴밀 협의

2020-02-14 06:00:23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야간 및 주말 방문도 가능해 지는 등 약사들의 편의를 대폭 반영한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대한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당부됐다.

또 약사회는 약국으로의 원활한 마스크 공급을 위해 관계기관 및 제조·유통업체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3일, 2020년도 제2차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시도지부와 주요 현안 공유 및 정책 협의사항을 검토했다.

회의는 2020년 3차 다제약물 관리사업(구.올약사업) 추진 계획이 논의됐다.

올해 사업은 46개 만성질환 보유자 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는 기존 13개 만성질환 보유자 2,400명 대상에서 대폭 확대된 형태이다. 

이외에도 지난 해 사업 참여 결과를 토대로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업 주체인 공단 주관 평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본부와 지역약사회 소통을 강화하고, 평일 야간(18시~22시 예정) 및 주말에도 방문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약사의 판단 하에 유선(또는 약국방문)을 통한 관리를 생략하거나 가정방문으로 대체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좌석훈 부회장은 “현재 사업에 참여할 위촉약사(자문약사) 선정 및 공단 기간제 채용약사를 모집 중인 만큼,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역 내 책임감 있는 회원 추천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코로나19(COVID-19) 대응 경과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약사회는 “정부 부처 및 유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업무 지침을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마스크 공급과 관련하여 약국으로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관계기관 및 제조·유통업체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신종 코로나 19(COVID-19)에 대한 과도한 불안으로 예정된 모든 행사를 취소할 필요는 없다는 정부의 권고지침과 관련해 김대업 회장은 “매일 약국에 방문하는 수많은 환자들과 대면해야 하는 약사 100명이 모이는 경우 일반인 10,000명이 모이는 것 이상의 감염증 확산 위험이 생길 수 있다”며 “최대한 신중한 자세로 상황을 바라보며 각 지부의 사정에 맞게 총회 개최시기 및 형태 등을 논의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藥事) 정책 건의서’ 보고 및 검토가 있었다.

건의서는 16개 시도지부로 배포되어 회원 대상 대한약사회 정책방향 안내 및 오는 4.15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약사 정책 및 현안 알리기에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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