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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약국 방역'…가림막 설치-거리두기 등

약사회, 감염병 대응 약국 가이드서 강조

2020-05-23 06:00:37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코로나19 사태가 쉽사리 끝나지 않을 양상을 보이면서 약국 내 방역과 환경소독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환자와의 최일선에 있는 약국에서는 가림막 설치와 개인보호구 착용 등 방법을 통해 방역에 한층 더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제공한 ‘코로나19 대응 약국 가이드-약국 방역’를 통해 약국 환자와의 대면 가이드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약국 환자 또는 방문자 대면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작은 창을 통해 약을 투약, 대면을 최소화 할 필요가 있다.

또 투약구 앞에 투명 가림막을 두거나, 바닥에 마킹을 해 약사와 방문자 사이 1~2m 정도의 거리를 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연히 약사는 마스크 등의 개인 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판매대

필요한 경우, 환자 등이 직접 상품을 고를 수 있는 판매대에 대한 접근을 제한토록 하고 약사 또는 종업원에 의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조치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카운터에는 필요한 물품만

카운터에는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만 놓는 것이 좋다. 

또한 가능하다면 환자가 방문한 이후 카운터를 소독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울러 손소독제를 가까운 곳에 비치하고 자주 손을 소독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 대면 거리 확보 필요

한 번에 약국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제한하는 상황도 염두에 두고 사전에 준비해 둘 필요도 있다.

특히 환자 대면 시 최소 1m 정도의 거리를 확보하고, 대기하는 환자들 사이에 최소 1m 간격을 두도록 하며 서 있어야 할 위치에 테이프로 마킹해 두도록 한다. 

처방전 접수와 의약품 투약, 계산 시에 트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권장했다.

한편 SARS-CoV-2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72시간까지 물체에서 생존 가능하기 때문에 약국 내 작업 환경과 사용하는 기구들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환기해야 한다. 

약사랑생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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