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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공적마스크 반품 15일까지…소비자 반품은 '불가'

11일까지 10매 수량 제한 없이 1500원 가격에 판매, 중복구매확인시스템 입력 폐지

2020-07-07 13:43:26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내일부터 공적마스크 제도 종료 시점인 11일까지 공적마스크를 10매 수량 제한 없이 판매가 가능하다. 판매가는 기존 1500원이다. 

아울러 약국의 공적마스크 재고는 15일까지 반품이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7일 ‘공적마스크 종료 및 반품 안내’ 문자를 발송 공적마스크 제도와 관련한 방침에 대해 전달했다. 

먼저 내일 8일(수)부터 11일(토)일까지 10매 수량 제한 없이 기존 판매가격 1500원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다만, 중복구매확인시스템 입력이 폐지된다. 

공적마스크는 불량제품을 제외하고는 소비자 반품이 불가하다. 

대한약사회는 “식약처와 협의를 통해 공적마스크는 불량제품을 제외하고 반품이 불가하다고 결정, 소비자의 반품 요청이 있을 경우, 중복구매확인시스템 취소 불가와 구입처 확인 불가 등의 사유로 불가함을 적극 안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적마스크 재고는 오는 15일까지 반품할 수 있다. 

11일 공적마스크 판매 종료 이후, 약국에서는 최대한 재고를 소진하고도 남은 재고는 오는 7월 15일까지 거래 도매상(지오영컨소시엄 또는 백제약품)으로 기한 내 반품하면 된다. 

공적마스크 재고분에 대해 원하는 경우 약국에서 인수해 일반 판매는 가능하다. 

다만, 약사회는 반품을 권장하고 있다. 공급량이 크게 늘어 시장 가격이 공적마스크 공급가격 1100원 보다 낮은 가격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일부 브랜드 지명도가 높거나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는 제품의 경우 약국 약사의 판단에 따라 반품하지 않고 일반 판매가 가능하다. 이 경우 공적마스크 판매 가격인 1500원 판매를 권장한다.

대한약사회는 “나라가 어렵다고 하고, 국민이 힘들다고 할 때, 전국 23000여 약국에서 공적마스크를 담당하여 오늘까지 참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어 왔다”며 “코로나19라는 국난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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