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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차기 회장에 '이영희 부회장' 단독 입후보

전문약사TF 팀장 역임으로 3년 후 전문약사 법제화 정착 및 구체화 기대

2020-10-17 05:50:39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한국병원약사회 차기 회장의 윤곽이 드러났다. 

제26대 한국병원약사회 회장 선거 입후보 마지막 날인 16일(19시 기준) 이영희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약제팀장)이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희 부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하면서 추대 형식으로 향후 병원약사회를 2년간 이끌어 갈 가능성이 높다. 

병원약사회는 전문약사의 법제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첫 전문약사 자격시험 시행 10년 만에 전문약사 법제화를 눈 앞두고 있다.

이영희 부회장은 현재 병원약사회 부회장이자 병원약학분회협의회 회장으로 전문약사TF팀장을 이끌며 국가자격 승격에 주요 역할을 맡아 온 인물이다. 

이에 병원약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전문약사의 법제화 정착을 위한 차기 회장 적임자에 거론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써 이영희 부회장은 2023년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전문약사 법제화의 구체화 작업은 물론 정착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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