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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신고' '면허신고' 어떻게 달라요?

일부 약사들 혼동, 약사회·복지부 등에 문의 이어져

2021-07-21 05:50:40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최근 약사회 지부 및 분회에 '회원신고'와 '면허신고'를 혼동하는 문의 전화가 이어져 사무국에서 때 아닌 업무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개국 약사보다 병원이나 제약업체 등에 근무하는 약사들이 주로 혼동해 문의를 하고 있다는 것.  

간단이 말하면, '회원신고'는 대한약사회 회원으로 신고하는 것을 말하며, 1년마다 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그간 약사회는 '신상신고'라는 용어를 썼으나 면허신고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신상신고를 '회원신고'로 용어를 변경한 바 있다.

'면허신고'는 보건복지부에 약사 면허에 대한 신고를 하는 것으로 지난 4월 8일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지난 6월말 보건복지부가 업무지침서를 공개하면서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면허신고가 진행 중이다.  

약사 면허신고제도는 약사 자격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 하고, 약사 업무의 전문화를 통해 보건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의사, 간호사 등은 2012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약사 면허신고제가 첫 시행되는 1년 간(2022년 4월 7일까지) 모든 약사들은 일괄적으로 면허신고를  진행해야 한다. 일괄 면허신고를 한 약사는 연수교육 이수 등 자격조건을 갖춰 3년 주기로 신고를 하면 된다. 

면허신고를 하지 않으면, 보건복지부 장관령으로 신고기한이 종료하는 시점부터 신고할 때까지 면허 효력이 정지되기 때문에 내년 4월 7일까지 일괄신고를 해야 한다. 

대한약사회는 원활한 면허신고를 위해 2021년 온라인 회원신고를 시행하고 약사회원 신고와 면허신고 간 정보관리시스템을 연계한 회원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약사면허관리원'을 설립했다. 

약사면허관리원은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과 KPA-PASS앱을 통해 일체의 회원가입 또는 등록과정 없이 본인 확인만으로 약사회 회원신고와 면허신고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연수교육 이수 여부 또는 면제 여부를 신고 의무자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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