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임원추천 탁센레이디 팜그래픽 약국전문대학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탁센레이디
  • HOME
  • 뉴스
  • 약사회
한국콜마

[총회=고양] 김계성 신임 분회장 추대 "회원 행복한 세상 만들 것"

신임 총회의장에 최일혁 추대, 2022년도 새해 예산 1억 9024만여원 확정

2022-01-14 21:21:33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고양시 메타버스, 파마시버스에 탑승해 달라. 선배부터 새내기까지 모두 함께 약사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을 다하겠다.”

고양분회는 14일 동국약대에서 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계성 회원을 신임 분회장으로 확정했다.

김계성 신임분회장은 취임사에서 “26대 집행부는 ‘나는 약사다, 우리는 약사다’라는 슬로건으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힘차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배약사부터 새내기까지 모두 함께 약사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몸과 마음 바쳐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삼균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총회는 새로운 집행부 태동하는 중요 전환점이다. 회원 적극적 참여 관심 부탁드리고자 대면 총회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염병 환경은 엄청난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다. 차기 집행부 역시 현재의 사태가 회복될 때까지 회무에 다양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 26대 집행부가 새로운 막을 열고 변화된 환경에서 고양분회의 새 역사를 이어 나가게 되었다. 회원여러분이 더욱 힘차게 응원해 주시고 약사회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은진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고양시로부터 최근 감사패를 받았는데 코로나 초기 공적마스크 담당하는 약사에 대한 감사 마음이 담겼다고 생각했다. 최선 다해주시는 회원이 자랑스러웠다”며 “우리 약사들은 국가재난 상황에 국민 건강 삶을 위해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재택치료 제도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는데 약사 직능이 더 존중받는다면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하는데 회원이 약사회의 주인”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만이 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발전하는 분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광훈 당선인은 “대한약사회 변화와 회원의 행복을 더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고 회원들의 지지속에 당선이라는 영광을 안았다”며 “약사들의 자존감, 정체성, 국민의 존경, 그리고 약사의 행복함을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 3년동안 분골쇄신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지부장일 때 고양분회 행사에는 항상 왔었는데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되고 첫 순서로 고양에 오게됐다”며 “고향에 와서 어머니 품에 앉아 있는 느낌으로 이런 느낌 갖게 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영달 경기지부장도 축사에서 “33대 경기지부장에 새롭게 당선됐는데 앞서 해왔던 회무를 발판삼아 33대 경기지부는 회원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다”며 “고양분회를 6년간 잘 이끌어준 김은진 분회장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분회를 이끌 김계성 신임분회장에게 경기지부 회무의 많은 협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총회는 회원 784명중 위임 257명, 참석 42명으로 성원됐다.

총회에서는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건, 감사보고를 의결했다.

이어 내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해서는 신임 집행부가 심도있게 안을 작성해 초도이사회에서 승인 받는 것으로 결정했다.

2022년도 예산으로는 1억 9024만여원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 예산에 비해 약 1000만원 증가한 것이다. 다만 일부 개수조정과 관련해서는 초도이사회에서 승인하기로 결정했다.

임원 선출과 관련해 김계성 신임분회장은 부분회장으로 ‘임중식·정정선·정일영·부소영·한하수’ 약사를 임명하고 문화복지단장에 심범석 약사를 임명했다. 상임이사는 초도이사회까지 인선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신임 의장단과 회장단이 협의해서 결정하도록 했다.

감사로는 김은진·조기성 회원이, 총회의장에는 최일혁 회원이 박수로 추대됐으며 부의장에는 전재균, 이경희 회원이 선임됐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공직약사에 확보에 관심을 가져줄 것’등을 건의했다.

◇수상자명단
△경기지부장 표창 = 최혜경(소망요양병원), 진인경(미래팜), 박희순(온누리열린)
△고양시분회장 표창 = 최필식(마이다스수), 이동훈(인제조은), 김민승(웨스턴), 유정현(원흥온누리), 이경미(화정메디칼), 조윤영(단비)
△고양시분회장 표창(의약품안전사용부문) = 박성희(행복한요양병원), 홍경란(드림온누리)
△고양시분회장 감사패 = 조의래(동원아이팜), 김영상(크레소티), 이순숙(고양여성의용소방대), 김영란(일산여성의용소방대)

“더 많은 회원 고양 메타버스에 탑승해 달라”

고양분회 26대 김계성 신임 분회장

김계성 신임분회장은 능력있는 회원들이 고양 메타버스에 탑승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계성 신임분회장은 취임사에서 “2022년은 코로나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약사사회에는 건기식소분, 배달앱, 원격진료라는 향후 몇십년 업황 발전 중대한 변화 코앞에 닥쳐있다. 약사 정체성 뿌리부터 흔들릴 수 있는 거대 이슈에 대한약사회가 올바른 대응책을 찾을 수 있도록 회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달하고 진행과정을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6대 집행부는 ‘나는 약사다, 우리는 약사다’라는 슬로건으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힘차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회무 중심으로 △판매질서 확립 △약국행정업무 간소화 △한약사 문제 해결 △보건소 비롯 유관기관 및 지역 정치인과의 상시적 채널 확보 △약사인력풀 운영 △미래 약사 위해 젊은 약사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분회장은 “디지털 대 전환 시대이다. 외부 자본이 주도하는 플랫폼에 자리 내주지 말고 약사가 주체되는 디지털 전환을 이뤄내야 한다”며 “새로운 디지털 시장에서 약사가 주도하는 약업 환경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6대 집행부 문을 언제든 열어놓겠다”며 “능력있는 분은 나서 달라. 주변에 인재가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분회장은 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책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양시 메타버스, 파마시버스에 탑승해 달라. 선배약사로부터 새내기까지 모두 함께 약사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몸과 마음 바쳐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신제품 탁센레이디

신제품 탁센레이디
참약사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팜키

약공TV베스트

로게인폼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