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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당선인 "약사 정책 좌우할 인재 기르겠다"

당선인 신분 분회 총회 '고양' 첫 행보…약대생 미래 보건 정책 수립할 행정 진로 독려 뜻 밝혀

2022-01-15 05:50:11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이 차기 집행부의 회무 방향 중 하나로 약국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현장에서 일할 약사 인력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40대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당선인은 14일 당선인 신분으로 고양 분회를 분회 총회 중 처음으로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최광훈 당선인은 "앞서 경기지부장일 때 고양분회 행사에 항상 참석해 왔었다. 대한약사회장으로 당선되고 첫 번째 순서로 고양에 오게됐다"며 "고향에 와서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느낌이다. 이런 느낌을 갖게 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15일 총회가 예정돼 있는데 그날까지 당선인 신분으로서 많은 곳에 다니며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다”며 최근 진행된 복지부측 인사와의 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최 당선인에 따르면 그는 복지부에 약사정책과 관련해 정책을 만드는 현장에 약사가 없어서 문제라는 점을 지적했다.

복지부 인사는 학생 당시 공직을 택해 국가정책을 위해 일해 보라는 교수의 말에 복지부에 입성을 결정하게 됐으며 이후에도 자신처럼 복지를 전공하는 분들이 계속 복지부에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꾸준히 복지부에 들어온 결과 복지 정책을 수립하는데에도 수월하다는 설명이다.

최 당선인은 “대한약사회장은 현재의 현안도 풀어가야 하지만 우리 약사들의 미래 정책에 관해 정말 많은 일을 해야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지금부터라도 우리 학생들에게 공직의 기회를 가져보라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해 볼까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분회의 경우 관내 동국약대라는 우수한 약대를 지역에 갖고 있고 실무실습을 통해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인재를 기르는 일에 회원들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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