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리스 MAT JW중외 청년약사봉사상 시상식 콜록이벤트
비아트리스 노바스크 핫라인 안내 디오맥스 PtoP 캠페인 홍보 배너
JW중외샵

산업약사회 "전문약사 제외 유감…제약산업 포함 확대해야"

복지부 입법예고 논평

2023-01-20 14:14:22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제약산업 약사의 전문약사 제외는 매우 유감이며, 제약 산업분야까지 포함된 전문약사 과목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한국산업약사회가 복지부의 전문약사제도 입법예고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산업약사회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전문약사제도 시행이 구체화된 것은 다행”이라며 “그러나 지역약국과 제약산업에 종사하는 약사 대상의 전문약사 과목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과 제약강국을 지향하는 정부 정책이 발표되고, 의약품 제조과정의 안전성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된 시점에서 산업분야 약사의 전문약사 과목 제외는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산업약사회는 “약사는 후보물질 개발과 비임상 및 임상개발기획 등 신약개발부터 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시판후 안전성 보장, 사용까지 종합적인 지식과 판단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모든 업무를 수행 또는 관리하고 있다”며 “이에 각 분야의 전문약사 과목 도입은 고도화된 업무를 적절히 수행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질 높은 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을 1차적으로 담당하는 제약산업 약사 분야를 전문약사 과목으로 빠른 시일 내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0일 ‘전문약사의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안)’과 ‘전문약사의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안)’을 입법예고 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비아트리스 MAT

비아트리스 MAT
비타민하우스 그린스토어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0/200
온누리

많이 본 기사

지엔티파마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약공갤러리 약사작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