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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숙취해소음료 구입 '약국' 아닌 '편의점' 선호

컨슈머리포트 중간 조사 집계 결과 편의점이 약국 크게 앞질러

2015-08-26 06:00:07 김진우 기자 김진우 기자 jwkim@kpanews.co.kr

소비자들이 숙취해소음료를 선택하는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편의점이 약국을 압도(?)하고 있다는 믿기 힘든 결과가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용하는 '스마트컨슈머'에서 현재 진행 중인 '소비자평가' 중간 결과다. 

소비자평가는 소비자들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숙취해소 음료 4종(여명808, 헛개파워, 헛개컨디션, 모닝케어)에 대한 반응을 직접 본인이 참여해 온라인상에서 평가하는 방식으로 작년 10월28일에 시작해 올 10월28일까지 1년간 진행된다.

25일 오후 5시 현재 '구입경로' 항목에서 소비자의 대부분은 약국이 아닌 편의점을 구입 장소로 꼽았다. 


여명808(그래미)의 경우 450명이 편의점이라고 답했고 약국은 33명에 불과했다. 헛개파워(광동제약) 역시 340명이 편의점, 43명이 약국을 구입 장소라고 응답했다. 

헛개컨디션(CJ헬스케어)은 편의점과 약국이 각각 300명과 30명으로 10배의 차이를 보였으며 모닝케어(동아제약)는 편의점이 119명, 약국이 14명으로 압도적인 비율로 편의점이 앞섰다. 

비록 중간집계이긴 하지만 최소한 숙취음료해소의 경우에 한해 약국은 편의점과의 경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밖에 없다. 

이젠 대형마트나 슈퍼마켓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실례로 4개 제품 판매처 집계에서 '대형마트+슈퍼마켓'이 약국을 제쳤다. 대형마트(50개)+슈퍼마켓(80개)이 130개로 120개인 약국을 근소한 차이로 눌렀다. 

비록 숙취해소음료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기는 하지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를 놓고 경쟁 중인 약국의 입장에서 보면 편의점은 분명 부담스러운 존재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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