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팜엑스포 배너 기사날개 1(다이렉트)
KPN 마중물 광고 KPA인기교육강좌
  • HOME
  • 뉴스
  • 약국·경영
지부분회 사이버 연수원 서브 가 1

안전한 조제 방해하는 유사포장·사용기한·음각표시 "꼼짝마"

대한약사회, 28일까지 사례 수집...잦은 품절 제품도 해당

2018-03-10 06:00:27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유사포장이나 알듯 말듯한 사용기한, 쉽게 알아보기 힘든 음각표시 등 안전한 조제를 방해하는 의약품 유통 행태에 대해 약사회가 사례 수집에 나섰다.

수집 사례는 △포장 디자인 개선이 필요한 의약품(겉포장의 디자인이 유사해 오투약 우려가 높은 의약품) △포장 라벨링 개선이 필요한 의약품(사용기한·제조번호가 음각으로 표시돼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없는 의약품, 함량이 다른 품목이 있음에도 함량 표시를 누락한 의약품, 사용기한 표시 연월일 구분이 명확치 않아 혼선이 발생하는 의약품) △잦은 품절이나 수급 불안정 등으로 처방조제에 어려움이 있는 의약품 등이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시도지부에 "현장 의약품 수급 모니터링센터를 통해 잦은 품절 및 수급 불안정 등으로 처방조제에 어려움이 있는 의약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문제 의약품의 명칭과 문제점 등을 오는 28일까지 약사회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사리돈 이벤트

사리돈 이벤트

관련 기사 보기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진세노_7~12월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심평원 9월광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