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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SW 재고등록 8일부터…기재고 많다면 신규 사입분부터

웹보고·연계보고 동시 사용 어려워…업체 안내 따라 '연계보고' 권장

2018-05-03 12:00:25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이달 18일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전면 시행되는 가운데 팜IT3000이나 유팜 등 청구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들이 오는 8일부터 재고등록 및 연계보고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직접 재고를 입력할 수 있지만 약국의 경우 청구프로그램을 통해 청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각각 프로그램 업체의 일정에 따르는 것이 권장된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이 최근 서버 과부화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내주 경 연계 보고시스템 역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팜IT3000과 유팜의 오픈 연계는 8일로 예정돼 있다.

약사회 측은 보고에 있어서도, 직접보고(웹보고)와 연계보고를 모두 할 수 있지만 가급적 청구프로그램에 따른 연계보고를 실시하라고 조언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직접보고한 데이터는 청구프로그램으로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두가지를 동시에 사용할 수는 있지만 직접보고 내역과 연계보고 내역을 각각 구분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청구프로그램을 통한 연계보고를 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기재고 등록을 하면 그때부터 취급보고 업무가 시작되는 것이므로, 약국의 재고 물량 등을 감안해 등록시점도 정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5월18일까지 모든 약국이 재고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국이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관계자는 "5월17일 사입분까지는 기존과 같이 마약류관리대장을 작성해 2년간 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기재고가 많이 있다면 신규 사입분부터 구입보고를 해도 무관하다"고 말했다.

가령 약국이 5월 사입했던 재고분을 10월에 소진하고, 10월에 신규 사입하는 경우 이때 기재고등록을 시작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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